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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영호, ♥옥순 딸바보 됐다.."역사적인 날" 문자 보니[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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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기자
/사진=28기 영호 SNS
/사진=28기 영호 SNS

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영호가 옥순 첫째 딸에게서 처음으로 "아빠"라는 호칭을 듣고 감격한 마음을 전했다.


28기 영호는 12일 "역사적인 날... 감동 고마워 우리 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영호가 옥순의 딸과 메시지를 주고받은 내용이 담겼다. 옥순의 딸이 "아빠도 잘자"라는 메시지를 보냈고 영호는 눈물을 흘리는 이모티콘과 함께 "딸 보고 싶다"라고 답했다.



앞서 28기 영호는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아빠라는 말을 듣고 싶지 않느냐"라는 질문에 "있긴 있다"라며 "진심으로 다가가면 옥순 딸도 느낄 거라고 생각한다. 가장 중요한 건 옥순의 딸이 저희 상황에 맞추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025년 11월 12일 방송된 '나는 솔로' 28기 마지막 방송에서 옥순과 영호는 서로를 선택, 최종 커플이 됐다. 이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영호는 "좋은 감정으로 최종 선택을 하고, 현실적인 얘기를 나눴는데 너무 잘 맞아가지고 행복하게 잘 만나고 있다"라며 현커임도 전했다.


/사진=28기 옥순 SNS
/사진=28기 옥순 SNS
/사진=28기 옥순 SNS



28기 옥순은 28기 영호와의 결혼에 대해 "생각이 있다"라고 답하고 "존재 자체가 장점. 잘생겼고 착하고 믿음직해요. 싸운 적도 한번도 없어요. 너무 잘 맞아서 싸울일이 없더라고요"라고 전했다.


또한 "친구들이 아빠 얘기할 때 아율이는 자연스럽게 홍구(영호) 얘기를 한대요. 친구가 '우리 아빠 배 디따 많이 나왔다' 하면 '우리 홍구삼촌이 더 디따디따 배뚱땡이다' 하면서요"라며 "오빠가 엄청 많이 노력했어요. 아율이는 저처럼 자연스럽게 홍며들었습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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