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가수 다니엘이 본격적으로 SNS를 활동을 시작했다.
다니엘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채널 프로필 사진에 새로운 사진을 추가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다니엘이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뉴진스 활동 시기에도 보여졌던 청순함이 드러나 이목을 끈다.
최근 다니엘은 중국의 SNS인 샤오홍슈에도 채널을 개설했다. 아직 게시글을 올리지 않았지만, 팔로워 수는 1만명을 돌파해 이목을 끌고 있다. 중국 SNS 채널을 개설한 만큼, 다니엘이 중국에서도 활동하는 게 아니냐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한편 지난해 12월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다니엘과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그를 상대로 431억 원대의 위약벌 및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또한 어도어 측은 "다니엘의 경우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당사는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 또한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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