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민아가 김우빈과 함께한 신혼여행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26일 신민아는 개인 SNS에 손을 흔드는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민아는 블랙 비니와 스트라이프 머플러를 매치한 채 수수한 민낯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모습. 꾸밈없는 모습에도 가려지지 않는 화사한 미소와 인형 같은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신민아는 한 쇼핑몰에서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연달아 업로드, 특유의 러블리함을 가감 없이 보여줬다. 베이지색 셔츠에 데님을 매치한 편안한 옷차림임에도 불구하고 모델 출신다운 우월한 비율과 독보적인 아우라가 돋보인다.
신민아는 지난해 12월, 김우빈과 10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 후 최근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지난 8일에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한 명품 매장에서 쇼핑 중인 신민아, 김우빈의 목격담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당시 해당 글 작성자는 "바르셀로나 명품 매장에서 신혼여행 중인 신민아와 김우빈을 봤다. 신민아가 너무 예뻐서 충격이었다"라고 말했다. 특히 신민아가 26일 올린 게시물 중 스페인 목격담에 등장하는 착장과 똑같은 사진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전날에는 스페인의 한 한국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신민아, 김우빈의 사진도 공개됐다. 특히 김우빈의 왼쪽 약지에는 결혼 반지로 추정되는 반지가 끼워져있어 보는 이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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