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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3' 서민재, 친부 잠적·고소에도..홀로 씩씩한 육아 근황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서민재 개인계정
/사진=서민재 개인계정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아이의 친부 없이도 출산한 가운데, 홀로 씩씩한 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서민재는 2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신생아 아들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서민재는 "이랬던 애가", "이렇게. 자는 척 해도 내가 모르겠냐고"라며 엄마로서 육아 중인 순간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 속 아기는 짙은 쌍커풀에 똘망한 눈망울을 자랑하며 눈길을 끈다.


앞서 서민재는 지난 5월 혼전 임신 소식을 전하며 아이 친부이자 전 연인 A씨의 얼굴과 실명, 재학 중인 대학교 등을 공개해 파장이 일었다.


이에 A씨 측은 스토킹처벌법 위반, 감금 및 폭행,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서민재를 고소했다.


서민재는 지난해 12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출산 소식을 전하며 "주민번호가 25로 시작되는 인간이 존재하다니 신기해"라고 알린 바 있다.


한편 서민재는 2020년 방송된 연애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했다. 당시 그는 대기업 대졸 공채 최초 여성 정비사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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