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정숙 상철 커플이 본식 티저 공개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28기 정숙은 27일 "본식 티저 영상을 오늘 받았습니다. 결혼식 D+30일 하나씩 부부가 되었음을 실감하고 있네요"라며 "짧은 준비시간, 나솔이 6개월차..여러 악조건 속에서도 결혼식 잘 마무리 될 수있게 도와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바쁘신 시간에도 결혼식에 참석해주신 참석자 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지난 2025년 12월 28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서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으나, 방송이 끝난 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정숙의 직업은 회계사이며, 상철은 국립대병원 행정 교직원이다.
이들은 청주에 신혼집을 마련한 상태이며 '나는 솔로' 최초 혼전임신 커플로, 5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28기 정숙은 "임신 후 오빠랑 둘다 집돌집순이로 주로 집에서 ott 시청, 예능 시청 맛집배달..주로 이렇게 지냈다"라며 "둘이 붙어있으면 서로 마음이 편안해서 같이 쉬는 걸 좋아한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또한 "현재 청주 단기임대 외에 2월 찐 청주 신혼집 입주"라고 답했다.
이어 나솔이에 대해 "1월 5일 정밀초음파 검사했고 건강히 잘 자라고 있다. 건강해서 너무 기특하고 고맙다"라며 "재왕절개 선택 예정이다. 자연분만 너무 무섭다"라고 답했다. 또한 "예정일은 5월 7일이며 현재까지 14kg 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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