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보라가 전과 6범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던 임성근 셰프의 레시피에 혹평을 남겼다.
27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서는 "눈썰매 운동 많이 된다... 스트레스 많이 받을 거야..."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황보라는 임성근 셰프의 레시피로 알려진 오이 라면을 만들었다. 그는 "매운탕에 방아잎 들어간 느낌이다. 내가 먹어보겠다"라며 "이게 뭐냐. 일단 싱겁다. 신라면의 매콤한 맛은 전혀 없다. 다시 한번 먹어보겠다. 너무 맛이 없는데? 아무리 채건 안 채건 이렇게 맛이 없을 수가 있나"라고 당황해했다.
이에 제작진은 "기본 라면이 더 맛있다"라고 하자, 황보라는 "매콤한 맛이 아예 없어졌다. 오이는 라면에 넣는 건 아닌 거 같다"라고 평가했다.
한편 임성근 셰프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 톱7까지 올라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그는 약 10년 전 첫 음주운전을 시작으로 5~6년 전까지 총 세 차례 음주운전에 적발됐으며 최근 추가 범죄 이력도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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