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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킬리만자로 정상 찍고 겹경사..재계약·사업 대박까지

발행:
김나연 기자
노홍철 / 사진=노홍철 인스타그램
노홍철 / 사진=노홍철 인스타그램

방송인 겸 사업가 노홍철이 킬리만자로 정상을 앞두고 겹경사를 전했다.


노홍철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이랑 운명을 믿는 편인데, 못 갈 곳은 없는 것 같다"며 "내가 못나도 함께 가는 사람들이 훌륭하거나 끝까지 웃으면 결국 웃어지게 되는 것 같다"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킬리만자로 정상 우후루 피크(5895m)에 오르던 순간을 떠올리며 "정상을 바라보고 있는데 거짓말처럼 아웃도어 브랜드 재계약 서류가 도착했다"며 "또 내 브랜드 제품 수만 개가 계약돼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에 킬리만자로에 함께 오른 배우 이시영은 "축하해 오빠"라는 댓글을 남겼고, 노홍철은 "시영아 정말 산의 기운이라는 게 있나봐"라고 기뻐했다.


한편 노홍철은 방송 활동은 물론, 다양한 사업과 콘텐츠를 통해 자신만의 영역을 꾸준히 확장하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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