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안은진이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동기 김성철을 응원했다.
28일 안은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빼미'와 '데스노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성철이 출연하는 뮤지컬 '데스노트'를 관람하러 간 안은진과 배우 류준열, 조윤서, 김예은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지난 2022년 개봉해 332만 명의 관객을 모은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류준열도 안은진의 게시물을 공유했고, 조윤서는 "'데스노트' 최고다 진짜. 김성철 만세"라고 소감을 남겼다.
한편 안은진은 지난해 방송된 SBS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최근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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