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프리선언 1주년을 알렸다.
김대호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리선언 기사 영상을 게재하며 "이찌"라는 글을 남겼다.
특히 산울림의 '아니 벌써' 노래를 첨부하며 프리선언 1주년을 자축했다.
한편 김대호는 지난해 2월 14년간 몸담았던 MBC를 떠나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이후 그는 그룹 더보이즈가 소속된 원헌드레드레이블에 둥지를 틀었다.
프리선언 이후 그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퇴직금보다 더 많은 계약금을 받았다"며 "출연료 같은 경우에는 편차는 있지만 100배, 150배 상승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