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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투병 후 쿨한 노화 고백 "기분 그랬지만..건강하면 됐지"

발행:
허지형 기자
/사진=박미선 SNS
/사진=박미선 SNS

개그우먼 박미선이 투병 후 근황을 전했다.


박미선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처럼 화장하고 외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미선은 한층 건강해진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이전보다 많이 자란 헤어스타일과 자연스러운 화장기로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오랜만에 화장하고 기분 좋아서 사진 찍었는데, 나 많이 늙었다"며 "몰랐는데 사진 찍힌 거 보고 좀 그랬다. 뭐 자연스러운 노화겠지만 뭔가 기분이 좀 그랬는데 그냥 또 툴툴 털어버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건강하면 됐지 뭐. 다들 건강하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해 초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지난해 11월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당시 유방암 투병 사실을 고백하며 치료 과정으로 짧아진 머리로 등장, 복귀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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