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예지가 4년만에 연극 무대로 복귀한 가운데,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서예지는 11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연극 '사의 찬미' 공연을 하며 받은 꽃다발과 선물 등의 사진이 담겨 있다.
서예지는 무대 뒤 거울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찍으며 눈길을 끈다.
연극 '사의 찬미'는 지난달 30일 개막했으며3월 2일까지 공연한다. 서예지는 이번 '사의 찬미'로 첫 연극 무대에 선다.
'사의 찬미'는 1920년대 격변의 시대를 살아간 예술가들의 사랑, 그리고 끝내 포기하지 못했던 자유에 대한 갈망을 담아낸 연극이다. 극 중 서예지는 당대를 흔든 비운의 소프라노 윤심덕 역을 맡았다.
서예지는 배우 김정현 가스라이팅 논란 이후 활동이 뜸했던 이후 오랜만에 복귀했다. 지난 2022년 tvN 드라마 '이브' 이후 약 4년 만이다.
'사의 찬미'는 오는 2026년 1월 30일부터 3월 2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상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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