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은가은이 출산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은가은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은호야 이제 방 빼야 할 것 같은데 엄마 무겁다"라는 글과 함께 임신 38주 차 D라인을 공개했다.
이어 "나오면 나온다 신호 좀. 엄마 불안하다. 출구 좀 찾아봐. 너무 편하게 있어"라고 말하며 출산을 앞둔 설렘과 긴장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은가은은 출산이 임박한 상황에서 산전 운동 중인 것으로 보이며 만삭의 배를 감싸 쥐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은가은은 박현호와 지난해 4월 결혼 후 6개월 만에 임신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현재 임신 9개월 차로,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은가은은 지난해 "올해 4월 사랑하는 박현호 씨를 만나 결혼하고 너무나 많은 사랑과 축복을 받으며 행복해하고 있을 때 저희에게 천사 아기가 찾아왔다"면서 "잘 준비해서 좋은 엄마 아빠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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