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봉재현이 배우 전용 팬덤 플랫폼 하이앤드(HIAND)에 합류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시작한다.
봉재현은 하이앤드 내 라운지와 DM(다이렉트 메시지) 기능을 통해 친근하고 가까운 모습을 공유하며 팬들과 교류할 예정이다.
봉재현은 2017년 골든차일드로 데뷔하면서 국내외 팬덤을 구축해왔다. 가수 활동과 함께 웹드라마 '썸타는 편의점'을 시작으로 디즈니+ '3인칭 복수', tvN '반짝이는 워터멜론', 영화 '서울괴담'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하며 매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드라마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를 통해 차세대 신인 배우로 발돋움했다.
특히, U+모바일 tv 드라마 '퍼스트 러브'에서 봉재현은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호평을 자아냈다. 학교 괴담이라는 스릴러 요소와 로맨스의 감정선이 교차하는 에피소드에서 준영 역을 맡아 10대 소년의 풋사랑의 감정과 복잡한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해 공감을 안겼다. 이처럼 봉재현은 소년의 풋풋함과 청년의 성숙함이 공존하는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자신의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있다.
하이앤드는 봉재현 입점을 시작으로 DM(다이렉트 메시지) 12개월 기간형 이용권을 새롭게 선보인다. 해당 상품은 기존 1개월 이용권과 월 정기결제 구독권에 이어 추가된 상품으로, 웹에서만 결제 가능하며 기존 월 정기결제 대비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된다. 또한 2월 12일부터 18일까지 해당 이용권을 구매한 고객에 한해 봉재현의 미공개 실물 포토카드가 한정 증정된다. 이벤트 상세 내용은 하이앤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봉재현의 DM 서비스 및 전용 라운지는 12일부터 하이앤드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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