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댄서 허니제이가 베트남 다낭으로 여행을 떠났다.
허니제이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간순삭"이라는 글과 함께 다낭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니제이는 수영장을 배경으로 형광빛 비키니를 입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드러냈다. 한겨울의 한국과 달리 온화한 기후를 자랑하는 다낭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마사지숍을 찾은 허니에지의 모습도 포착됐다. 허니제이는 "마사지 옷 왜 맘에 들고 난리"라는 글을 덧붙이며 환복 후 앉아있는 모습을 공개해 유쾌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허니제이는 댄스팀 홀리뱅의 수장으로 2021년 Mnet 경연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참가해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2022년 11월 1살 연하의 모델 정담과 결혼해 이듬해 4월 딸 러브 양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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