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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혁 부캐 '국밥소년', 첫 싱글 '인생국밥'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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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사진제공=메인글로벌
사진제공=메인글로벌

실력파 트로트 가수이자 싱어송라이터 서기혁이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새로운 부캐릭터(부캐) '국밥소년(G-boy)'으로 대중 곁을 찾았다.


국밥소년(G-boy)의 첫 번째 싱글 '인생국밥'이 지난 1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됐다.


신곡 '인생국밥'은 인생의 네 계절을 지나온 한 남자의 기억과 온기를 담아낸 성인 발라드 곡이다. 어린 시절의 소박한 추억부터 청춘의 고단함, 가족과의 이별이 주는 아픔, 그리고 다시 국밥 한 그릇으로 이어지는 위로의 순간까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서사를 진솔한 가사로 풀어냈다. 여기에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과 웅장한 스트링 사운드가 어우러져 곡의 깊은 울림을 극대화했다.


특히 이번 앨범은 대중에게 탄탄한 가창력을 인정받은 트로트 가수 서기혁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라는 점에서 이목을 끈다. 현인가요제 금상 수상자이기도 한 서기혁은 이번 신곡의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국밥소년(G-boy)'은 최근 유행하는 단순한 일회성 화제몰이용 부캐릭터와는 궤를 달리한다. 화려한 말 대신 오래 끓인 진심으로 노래하겠다는 포부가 담겼다. 지친 퇴근길, 말없이 들어간 식당에서 마주하는 따뜻한 국밥 한 그릇처럼 삶의 가장 낮은 지점에서 조용히 숨을 고르게 해주는 음악을 지향한다.


국밥소년(G-boy)을 기획한 메인글로벌 측은 "성장, 이별, 가족, 책임 등 어른이 되어갈수록 말로 꺼내기 어려워진 감정들을 담백하지만 묵직하게 풀어내는 것이 국밥소년의 세계관"이라며 "한국인의 소울푸드인 국밥에서 영감을 얻은 활동명처럼, 과장된 위로나 극적인 서사보다 현대인들에게 언제 들어도 같은 온도로 곁에 남는 편안한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식어도 다시 데우면 마음을 채우는 한 그릇의 국밥처럼, 일상의 따뜻함과 진심 어린 위로를 끓여낸 국밥소년(G-boy)의 데뷔 싱글 '인생국밥'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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