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골든'을 작사 작곡한 한국계 미국인 이재가 약혼자인 프로듀서 샘 김과 결혼을 앞둔 가운데 애정을 드러냈다.
이재는 1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Happy Valentines Day"라는 글과 함께 꽃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이재는 약혼자인 샘김과 너른 들판에서 함께 서서 같은 곳을 바라보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하트로 표현한 마음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이 오는 11월 결혼을 앞둔 가운데 마음을 표현한 이재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이재는 한국계 미국인인 샘 김과 오는 11월 결혼한다. 이재는 지난달 자신의 개인계정을 통해 샘 김에게 프러포즈 받는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2017년 세션에서 만나 함께 작곡 파트너로 호흡을 맞췄으며 2023년 말 약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의 약혼자인 샘 김도 한국계 미국인이다. 두 사람은 미국 LA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한편 이재가 작사 작곡한 '골든'은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부문에서 수상했다. 해당 부문은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가장 뛰어난 작품의 작곡가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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