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문원♥' 신지, 설날에 '약과 사진' 올렸다가 급히 사과.."놀란 마음 진정시키시라"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신지 SNS
/사진=신지 SNS
/사진=신지 SNS

가수 코요태 신지가 설날 인사를 전했다.


신지는 17일 자신의 계정에 "약과 사진에 놀란 분들이 많으신 듯하여 놀란 마음 진정시키시라고 셀카 올립니다 (더 놀라시면 곤란합니다)"라며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그는 약과 필터와 붉은 말 필터를 쓴 셀카 사진을 올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했다.


네티즌들은 "약과 귀여웠어요", "설 연휴 잘 보내세요", "귀여운 언니" 등 댓글을 달았다.


/사진=신지 SNS
/사진=신지 SNS

앞서 신지는 지난해 6월 가수 문원과의 공개 열애 사실을 밝히며 2026년 결혼 계획을 발표했다. 그러나 곧바로 문원의 사생활이 도마에 오르며 논란이 확산됐다. 신지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문원이 돌싱이며 전처와의 사이에서 자녀가 있다는 사실이 공개된 데 이어, 과거를 둘러싼 여러 의혹까지 쏟아지며 파장이 커졌다. 이에 신지는 직접 문원과 관련된 각종 문서를 공개하며 사실관계를 해명하기도 했다.


한편 신지는 5월 결혼 예정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곽튜브 '2026 병오년, 사랑 가득한 한해 되세요'
조준영 '병오년 붉은 말의 해, 행복하세요'
성민 '2026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주빈 '완벽 미모'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행복한 설날 되세요!"[★설 한복인터뷰]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대표팀' 또 부상... 이번엔 오브라이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