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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설 부인' 랄랄, 성형 후 충격적 부기 "피멍 들어 눈알 터져..벌에 쏘인 줄"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성형수술 후 얼굴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랄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술 직후의 사진을 올렸다.


랄랄은 "눈 밑 지방 재배치랑 코를 했다. 눈 밑 지방 재배치는 멍도 안 들고 안 붓는다 그랬는데 피멍 들어서 눈알이 다 터졌다"고 전했다.


이어 "가장 충격적인 건 한 달 동안 금주해야 한다"며 "아침에 벌 오백방 쏘인 줄"이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형수술 후 부기로 인해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는 랄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몸무게가 73kg까지 늘어나며 임신설에 휘말렸다. 이에 랄랄은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사진제공=U+모바일tv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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