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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 영원한 '융프로디테'..스타랭킹 女아이돌 3위

발행:
최혜진 기자
윤아/사진=이동훈 기자
윤아/사진=이동훈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스타랭킹 스타아이돌 여자 랭킹 3위를 차지했다.


윤아는 12일 오후 3시 1분부터 19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25차 스타랭킹 스타아이돌 여자 랭킹 투표에서 2016표로 3위에 올랐다.


이번 투표에서 1위는 레드벨벳 리더 아이린(1만 8150표)에게 돌아갔다. 2위에 뉴진스 해린(9222표)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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