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새로운 집으로 이사한 가운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1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남편 이규혁, 딸 해이양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손담비는 "아이 러브 마이 패밀리"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 18일에는 새 집에 지인을 초대한 영상을 공유했다. 지인은 "해이네 새 집 좋아"라고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널찍한 거실을 자랑하는 손담비 새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손담비는 최근 3년 넘게 살았던 집에서 이사했다고 알렸다. 손담비는 월세 1000만원으로 알려진 이태원 집을 떠나 새로운 곳으로 이사한 것. 손담비는 딸에게 "해이야. 이 집에서 행복했지? 이사 가면 더 행복하게 해줄게"라는 다짐도 전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고,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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