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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충주맨 김선태, 결국 청와대行? [스타이슈]

발행:
김미화 기자

방송인 충주맨이 12일 오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진행된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 시즌3'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피의 게임3'는 서바이벌 레전드들과 신예들이 지킬 것인가, 뺏을 것인가를 두고 벌이는 생존지능 서바이벌. 오는 15일 공개. 2024.11.12 /사진=김창현 chmt@
방송인 충주맨이 12일 오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진행된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 시즌3'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피의 게임3'는 서바이벌 레전드들과 신예들이 지킬 것인가, 뺏을 것인가를 두고 벌이는 생존지능 서바이벌. 오는 15일 공개. 2024.11.12 /사진=김창현 chmt@

충주맨 김선태가 최근 사직 소식을 알린 가운데, 청와대행을 고심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19일 KBS는 김선태 주무관이 사직 소식을 알린 후 청와대행을 두고 고민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청와대 측은 최근 사직서를 제출하고 휴가 중인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을 만나 청와대 채용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서 김선태 주무관은 아직 명확한 답은 하지 않았다고.


이에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청와대행을 택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김선태 주무관은 '충주맨'이라는 별칭으로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이끌었으며 재치 있는 영상과 개그 코드로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채널 구독자도 97만 명에 육박했다.


이런 가운데 충주시에 따르면 충주맨은 지난 12일 인사 부서에 사직서를 제출하고 장기 휴가에 들어갔다. 충주맨은 이달 말 퇴직을 앞두고 현재 남은 휴가를 소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충주맨은 2016년 9급 공무원으로 공직을 시작한 후 공직 입문 7년여 만인 2023년 말 6급으로 진급했다.


충주맨의 퇴사 소식 이후 이런 저런 말들이 흘러나온 가운데, 그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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