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미나가 50대 중반의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18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외 유행 댄스 따라 하기"라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해외에서 유행하는 댄스를 추는 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미나는 "50대 중반이 되니 이런 복잡한 안무 따는 건 점점 귀찮아지지만 내려놓으면 안 될 거 같아서 몸이 느려지기 전까진 계속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는 더 건강해지자"라는 당부도 전했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세 연하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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