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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결국 멀리 떠났다 "소중한 추억이길"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황보라 SNS
/사진=황보라 SNS

배우 황보라가 '공구 홍보 논란'에 대해 사과한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황보라는 지난 18일 "명절 기념, 외할아버지 생신 겸 미리 우띠네는 부산 외가 다녀왔다. 사촌들 삼촌, 이모, 숙모, 고모, 조카 다 보고 왔다. 우띠에게 값진 소중한 추억이길 바라본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보라는 부산 해안가에서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황보라는 최근 '공구 홍보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황보라는 지난 11일 마카다미아 공동구매 홍보 차원에서 한 영상을 업로드했는데 야간 고속도로를 주행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한 듯한 상황을 연출했고 이후 황보라가 "마카다미아 먹을래?"라는 멘트를 던지며 제품을 홍보했다.


그러나 이를 두고 홍보 방식이 부적절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이어지자 황보라는 결국 "공구 영상 관련하여 신중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드려 죄송하다. 불편하셨을 많은 분들에게 사과드리며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반성하고 노력하겠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라고 전했다.


황보라는 2022년 배우 김용건 차남이자 하정우 동생 차현우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와 결혼, 슬하에 아들 우인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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