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 해이 양의 스타일 변신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21일 자신의 미용실에 간 딸 해이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손담비는 "우리 해이 앞머리 커트"라며 딸에 대한 넘치는 애정을 자랑했다.
개인계정에 남편 이규혁, 딸 해이양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손담비는 "아이 러브 마이 패밀리"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손담비는 최근 3년 넘게 살았던 집에서 이사했다고 알렸다. 손담비는 월세 1000만원으로 알려진 이태원 집을 떠나 새로운 곳으로 이사한 것. 손담비는 딸에게 "해이야. 이 집에서 행복했지? 이사 가면 더 행복하게 해줄게"라는 다짐도 전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고,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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