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코 성형 수술 후 달라진 인상에 대해 밝혔다.
랄랄은 22일 자신의 SNS에 "눈밑지+코 수술 6일 차"라며 "좀 더 착해진 것 같기도"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또 그는 "아직 많이 부었는데 정면"이라며 다각도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랄랄은 과거에 비해 코가 뾰족하게 올라간 가운데, 날렵해진 인상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그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청순한 느낌도 자아냈다.
랄랄은 지난 17일 "눈 밑 지방 재배치랑 코를 했다. 눈 밑 지방 재배치는 멍도 안 들고 안 붓는다 그랬는데 피멍 들어서 눈알이 다 터졌다"라고 성형수술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그는 성형수술 직후 부기가 심한 사진을 공개했다.
랄랄은 지난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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