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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최고기, 홀로 육아 중인 딸 근황..母 유깻잎 만나 행복 "얼굴 봐,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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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기자
/사진=최고기 유튜브
/사진=최고기 유튜브

유튜버 최고기가 이혼 후 홀로 육아 중인 딸의 근황을 전했다.


1일 유튜브 채널 '최고기의 육아채널'에는 '사이좋은 유깻잎과 솔잎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최고기가 딸 솔잎 양과 함께 전처인 유깻잎과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최고기는 유깻잎이 딸과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을 보며 "키가 비슷해진 거 같다"고 말했다. 이에 유깻잎은 "솔잎이 나보다 더 클 거다"라고 했다.


유깻잎은 솔잎 양에게 "밥 먹었냐"고 물어보며 세심하게 딸을 챙겼다.


식당에 도착한 솔잎 양은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솔잎 양은 엄마에게 귓속말을 하며 행복해했다.


식사를 마친 후에는 팬시점에 방문했다. 유깻잎은 "솔잎이 이제 또 학기 새로 들어가니까 솔잎이 필요한 학용품 같은 거 (사주려고 한다)"고 말했다.


솔잎 양은 유깻잎과 1박 2일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던 길에 엄마를 위해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유깻잎과 최고기는 지난 2016년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낳았지만 2020년 이혼했다. 딸은 최고기가 육아 중이다. 최고기와 유깻잎은 이혼 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사진=최고기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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