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석천이 '왕사남' 박지훈을 탐냈다.
홍석천은 4일 자신의 SNS에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극장을 찾은 홍석천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약칭 '왕사남')를 관람한 후 모습이 담겼다.
홍석천은 이와 함께 "처음 본 순간부터 나의 보석이었던 아이돌 (박)지훈이가 이제 배우로서 우뚝 섰다"고 '왕사남' 주연인 박지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 슬픈 눈에 나도 눈물 한바가지. 천만 가자. 보석함은 언제든 약조한다. 지극 정성으로 뫼시지요(모시지요)"라면서 박지훈을 자신의 유튜브 콘텐츠 '홍석천의 보석함'에 초대했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박지훈을 비롯해 유해진, 유지태, 전미도, 김민, 이준혁 등이 출연한다. 천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