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이지은이 세상을 떠난지 5년이 지났다.
이지은은 지난 2021년 3월 8일 오후 8시께 서울 중구의 자택에서 숨친 채 발견됐따. 당시 경찰은 스타뉴스에 이지은이 연락을 받지 않는다는 지인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숨진 상태의 이지은을 밝견했다고 전했다.
9일 경찰은 스타뉴스에 "이지은이 지난 8일 오후 8시께 서울 중구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당시 고 이지은은 아들이 군에 입대한 후 홀로 생활하고 있었다고 알려졌다.
한편 고 이지은은 1994년 SBS '좋은 아침입니다'에서 모델로 데뷔해 영화 '금홍아 금홍아'로 제16회 청룡영화제와 34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신인 여우상을 받았다. 1995년 '젊은이의 양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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