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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장미, 임신 후 체중 고충 "15kg 쪄..입덧에 약까지"

발행:
김노을 기자
장미 /사진='나솔사계' 장미 SNS

'나솔사계' 출연자 장미(가명)가 임신 전후 체중 변화를 고백했다.


장미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이 "임신 중 몇 kg 증가한 거냐"고 묻자 장미는 "14kg 쪘다. 근데 현재진행형이다. '나솔사계' 촬영 시 44kg, 임신 초 45kg, 현재 59kg이다"고 답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입덧 언제까지 했냐"고 물었고, 장미는 "임신 20주 정도까지 약 먹은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힘내라. 좋아지는 날이 온다. 근데 입덧이 가면 새로운 게 온다"고 조언했다.


한편 장미는 최근 방송된 ENA,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방송 이후 장미는 지난달 "어떤 일이 있더라도 늘 내 편이 되어줄 것 같은 사람을 만났다"면서 "약혼식과 혼인신고를 모두 마쳤고, 소중한 축복도 함께 찾아왔다"고 결혼, 임신을 고백했다.


장미의 남편은 구독자 약 1만 8천 명을 보유 중인 유튜브 채널 '금기사TV'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중고차 매매 및 경매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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