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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윤종신, 1300만 감독 '장항준 인성' 폭로했다.."1도 안 변한 사람"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윤종신 SNS

가수 윤종신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 장항준 감독의 변하지 않은 인성을 극찬했다.


16일 윤종신은 자신의 계정에 "요즘 젤 핫한 사람. 1도 안 변한 사람. 짧고 굵게 떠들다 옴"이라며 장항준과 만난 사진을 올렸다.


이어 "내가 먼저 사진 찍자 한거 처음이라며"라며 "#담배한모금 #라이타를켜라ost"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윤종신과 장항준은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으며 팔짱을 끼고 우정을 과시했다. 장항준 특유의 해맑은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왕사남'은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스스로 유배지를 택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날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사남'은 지난 15일 47만 8147명을 끌어모아 누적 관객수 1346만 7804명을 기록했다. '왕사남'은 '베테랑'(1341만 명)을 제치고 역대 박스오피스 순위 7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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