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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실사판 같아"..'11살 차' 이민우♥이아미, 달달 웨딩 화보에 반응 폭발

발행:
김노을 기자
이민우 이아미 /사진=이민우 SNS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11세 연하 아내 이아미와 촬영한 웨딩 화보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민우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영어로 "우리의 시작.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내 남은 인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찾았다"는 글을 게재하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웨딩 화보에는 다양한 색감의 턱시도와 웨딩 드레스를 착용한 이민우와 이아미의 모습이 담겼다.


이민우 이아미 /사진=이민우 SNS

두 사람은 시종 밝은 미소를 지으며 때로는 수줍게 때로는 쾌활하게 분위기를 바꾸며 다채로운 모습을 웨딩 화보에 담았다.


특히 이민우의 깔끔하면서도 유쾌한 매력과 이아미의 청순하고 단아한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디즈니 실사판 같다", "뭉클하고 감격스럽다", "아내 분 정말 예쁘다", "배우 부부 같다", "아내 분이 라푼젤 공주 같다", "늘 행복하기를 바란다" 등 축하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이민우 이아미 /사진=이민우 SNS

방송인 이본은 "자주 볼 수는 없었지만 늘 멋진 우리 (이)민우가 이제 누군가의 평생 짝이 된다는 게 참 기쁜 소식이다. 서로에게 가장 편한 사람이 되고 힘들 때는 가장 먼저 기대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인생이 웃음과 사랑으로 가득하길. 진심으로 축하하고 한걸음에 그날 달려가겠다"고 이들의 결혼을 축하했다.


이민우와 이아미는 오는 29일 결혼식을 올린다. 이아미는 6세 딸을 양육 중인 한국인 재일교포 3세로, 이들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이다. 지난해 12월 득녀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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