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딸 재이가 광고 계약을 맺었다.
박수홍 아내 김다예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 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델과 박재이라고 적힌 글씨가 있는 계약서가 담겼다. 17개월인 재이는 벌써 18번째 광고 모델로 발탁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재이는 생후 13개월 당시 17개의 광고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박수홍은 "아내와 재이에게 들어오는 광고 수익이 곧 저를 뛰어넘을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살 연하의 김다예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시험관 시술에 성공하며 2024년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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