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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 ♥김태현과 2세 포기하나.."둘이 합쳐 90살 훌쩍 넘어"

발행:
김나연 기자
미자, 김태현 /사진=스타뉴스

코미디언 미자가 2세 계획을 언급했다.


미자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팬은 해외 여행 계획에 대해 물었고, 미자는 "너무 가고 싶은데 제가 쉬는 날이 없다"고 바쁜 일상을 언급했다.


이어 2세 준비에 대해 묻는 팬에게는 "합쳐서 90세가 훌쩍 넘었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김태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미자는 지난해 1월 "이제 42세인 만큼 2025년 첫 번째 목표는 무조건 건강 챙기기. 두 번째 목표는 아기도 한번 진지하게 생각하고, 노력해볼까 싶다"고 자녀 계획을 밝혔지만, 같은해 10월에는 "나이가 있어서 이젠 안 될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5월 6세 연상의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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