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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퀭한 눈빛 포착.."뇌도 늙나" 웃픈 고백

발행:
허지형 기자
/사진=박미선 SNS

방송인 박미선이 근황을 전했다.


박미선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시 공부도 때가 있다"며 "혹시 이걸 보시는 학생분들 있다면 한 살이라도 어릴 때 공부하세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뇌도 늙나"라며 "미치겠다 정말"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책상 앞에서 공부 중인 박미선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한쪽 턱을 받친 채 퀭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해 유방암 투병으로 방송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에 전념해왔다. 이후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으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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