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성매매 벌금형' 지나, 새벽 2시 음악 작업..복귀 타진?

발행:
김노을 기자
지나 /사진=지나 SNS

가수 지나가 음악 작업 중인 근황을 전했다.


최근 지나는 자신의 SNS에 "2am. madness"라는 문구와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지나는 모자를 뒤집어 쓰고 노래를 흥얼거리는 모습이다.


또한 공책에 뭔가를 적는 지나의 옆에 놓인 노트북에는 음악 작업 중인 화면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지나는 2010년 '꺼져 줄게 잘 살아'로 데뷔해 '블랙 & 화이트(Black & White)', '톱 걸(Top Girl)' 등을 히트시켰다.


이후 2016년 원정 성매매 혐의로 2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받고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지나는 혐의를 부인했다.


공백기를 가졌던 지나는 지난해부터 SNS 활동을 재개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4월 찾아올 공포영화 '살목지'
'이서진의 달라달라', 텍사스의 매력 속으로
베이비돈크라이 '완벽한 컴백 무대'
아이브 '미국에서 만나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BTS, 왕이 돌아왔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고교야구]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 25일 밀양서 개막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