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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 만..깜짝 부케 선물 "오히려 좋아"

발행:
김노을 기자
김지연 /사진=김지연 SNS

엠넷 '러브캐처'에 출연했던 인플루언서 김지연이 깜짝 부케 이벤트를 받았다.


김지연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연의 결혼식 부케를 사용해서 만든 액자가 담겼다. 액자 안 사진에는 김지연이 아들을 품에 안은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지연은 이 액자에 대해 "너무 예뻤던 내 부케. 언니가 나 서프라이즈 해준다고 이미 주문은 들어갔는데 소송 시작한 덕분에 아들이랑 커플 액자로 재탄생. 너무 고맙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히려 좋아. 즐겨"라고 덧붙이며 스스로를 다독였다.


앞서 김지연은 야구선수 정철원과 지난 2024년 혼전임신으로 첫아들을 얻었다. 이후 지난해 12월 뒤늦은 결혼식을 올렸으나 약 한 달 만에 김지연이 정철원의 가정폭력, 외도를 폭로해 파장이 일었다.


이후 김지연의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해든은 "김지연은 혼인 이후 어린아이를 양육하면서도 가정 폭력 등으로 끊임없는 고통을 받아왔다. 또한 최근 정철원 선수의 외도가 의심되는 정황을 많은 분께서 제보해 주신 바 있다. 김지연은 아이를 생각해 최대한 원만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혼인 관계를 유지하려 노력했으나, 아이의 아버지가 아이를 두고 집을 나간 뒤 양육비 지급을 중단한 채 법률대리인을 통해 이혼과 양육권에 대해 언급하는 것에 많은 좌절감을 느끼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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