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 이아영이 자신의 미모 근황을 알렸다.
이아영은 24일 자신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이아영은 "친구가 보자마자 살찌라고 했는데 카메라에선 역시나 더 쪄보이나봐요"라고 전했다.
또한 영상에서 이아영의 지인은 이아영에게 "아까 되게 왜소했잖아. 근데 카메라에선 되게 예쁘게 나와"라고 칭찬했다.
이아영은 최근 남편이자 배우 류시원과 함께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대치동 일타 여신'다운 비주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아영은 현재 이투스 수학 강사로 활동 중이다.
류시원은 2010년 배우 출신 조수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뒀으나 긴 소송 끝에 2015년 이혼했다. 딸의 양육권은 조수인이 맡고 있다. 이후 류시원은 2020년 이아영과 재혼, 2024년 딸을 품에 안았다.
앞서 최근 이아영은 팬들과 무물 타임을 통해 좋아하는 음식을 묻는 질문에 "빵순이다. 매일 빵을 기본 3개는 먹는다"라고 답했다. 또한 이아영은 노트북과 교재를 펼치고 책상에 앉아 교재를 집필하며 "1:30am부터 언제까지 하려나요"라며 밤 10시 47분 저녁식사에 이어 "밥먹고, 강의준비 스타트"라고 공개하는 등 워커홀릭 근황을 전했다.
또한 이아영은 "드디어 40kg. 1~2kg만 더 찌우자. 살이 너무 빠져서 스트레스였는데 이제 탄력 붙이기"라고 전했으며 38kg 몸무게를 공개하며 저체중을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국 여행 중 '2주 동안 40kg 만들기'를 인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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