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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혁♥' 손담비 "눈 떠보니 출산" 했는데..벌써 돌이라니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손담비 개인계정
/사진=손담비 개인계정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훌쩍 큰 딸의 모습에 감격했다.


손담비는 2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딸 해이양의 사진을 올리며 "해이가 벌써 돌이라니"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속 해이양은 벌써 훌쩍 큰 모습이다.


/사진=손담비 개인계정

잎서 손담비는 최근 방송된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이규혁과 결혼, 출산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손담비는 이규혁과의 첫 만남에 대해 "13년 전에 잠깐 사귀었다가 헤어졌다"라며 "10년 후에 다시 만났는데 갑자기 팍팍팍 대더니 눈 떠보니 결혼해 있더라. 그리고 눈 떠봤더니 아기를 낳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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