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재균은 14일 자신의 공식 계정에 지연과 함께 허니문을 즐기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황재균은 "나한테 춤 배우는 '세젤예'(세상에서 제일 예쁜) 티아라 지연. 너무 행복하자나아"라며 애정을 듬뿍 표현했다.
공개 된 영상 속 황재균과 지연은 해변의 물 속에서 수영복을 입고 즐기고 있다. 황재균이 물 속에서 춤을 추면, 지연은 그 춤을 따라서 추고 있다.
무엇을 해도 즐거운 신혼 부부의 행복함을 느낄 수 있다.
한편 황재균과 지연은 최근 결혼식을 올린 후 허니문을 떠났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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