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조혜련이 '아나까나' 방송 심의 통과 소식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이 진행됐다.
이번 특집에서는 앨범 또는 음원을 정식 발매한 연예계 만능 엔터테이너들이 총출동했다.
이날 조혜련은 방송 금지 처분받았던 곡 '아나까나'가 2025년에 정식으로 심의가 통과가 됐다고 밝혔다.
조혜련은 "가사 저속으로 수준 미달이었다. 근데 '아나까나'로 축가를 부르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배우 오만석은 결혼식에서 '아나까나'로 축가하는 걸 라이브로 봤는데, 정말 깜짝 놀랐다. 300명 정도의 흥을 올려놓는다"고 밝혔다.
조혜련은 "('아나까나'로) 결혼식 축가도 하고 이렇게 되니까 심사위원이 (좋은 의미로) 술렁거린 거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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