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신혜가 둘째를 임신 중인 가운데 남편 동반으로 태교 여행까지 함께 한 '절친' 박수진과의 인연에 관심이 쏠린다.
최근 싱가포르 매체 연합조보는 배용준과 박수진 부부와 박신혜와 최태준 부부가 아이들을 데리고 지난 7일 싱가포르로 여행 왔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독자 제보를 통해 두 톱스타 부부의 가족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현재 임신 중인 박신혜와 최태준은 아들과 함께 였고, 박수진 배용준 부부도 두 자녀 동반으로 싱가포르를 방문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배용준은 백발의 머리를 염색도 하지 않은 채 묶고 있어서 화제를 모았다.

지난 4월 둘째 임신 사실을 공개한 박신혜는 펑퍼짐한 옷을 입고도 D라인을 자랑했다.
1990년생 박신혜와 1985년생 박수진은 2013년 방송된 tvN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는 등 13년간 친구로 우정을 자랑했다. 최태준은 최근 배용준의 소속사인 블리츠웨이에 몸담게 되며 인연을 더했다.
했다. 최태준은 지난 2월 배용준이 주요 주주로 있는 소속사 블리츠웨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배용준과 박수진은 2015년 결혼,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현재 하와이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진 두 사람이 박신혜 최태준 부부를 만나기 위해 싱가포르로 함께 여행 온 것이 알려지며 남다른 우정이 주목 받고 있다.
특히나 둘째를 임신 중인 박신혜는 태교 여행에도 박수진 배용준 부부와 함께 하며 '절친'을 인증했다. 박신혜는 올 가을 둘째를 출산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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