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변우석이 팬클럽 선예매만으로 팬미팅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오는 7월 4일과 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두 차례에 걸쳐 개최되는 '2026 변우석 아시아 팬미팅 투어 '더 시크릿 라이브러리' 인 서울'(2026 BYEON WOOSEOK ASIA FANMEETING TOUR 'The Secret Library' in SEOUL)은 지난 12일 오후 8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WOO CHE TONG 1ST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선예매만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배우 단독 팬미팅으로서는 이례적인 규모의 공연장임에도 빠른 속도로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팬미팅은 변우석이 팬들과 함께 쌓아온 소중한 기억을 돌아보고 새로운 추억을 써 내려가는 특별한 공간 '더 시크릿 라이브러리'(The Secret Library)를 콘셉트로 진행된다.
변우석은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진행한다.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요코하마, 타이베이, 싱가포르, 마닐라, 자카르타, 홍콩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찾아 글로벌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 공연 선예매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만큼, 이번 아시아 투어 전반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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