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준영(29) 측이 현역 입대와 관련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빌리언스는 15일 공식 SNS에 "이준영이 오는 2026년 7월 21일 신병교육대에 입소하여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예정"이라고 공식화했다.
이어 "신병교육대 입소일은 다수의 장병 및 가족들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입소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또한 현장 혼잡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하지 않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 아울러, 원활한 입소와 안전을 위해 현장 방문은 삼가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
또한 "이준영이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더욱 건강하고 성숙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 곁에 돌아올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군백기'(군 입대+공백기)를 최소화한 행보를 예고해 팬들의 아쉬움을 덜었다. 소속사 측은 "이준영은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을 비롯해 드라마 '포핸즈',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 영화 '자필' 등에 출연한다. 다양한 작품들이 입대 후 공개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14일 밤 이준영이 직접 인스타그램에 자필 편지로 입대 사실을 알리기도. 그는 "건강하게, 그리고 저답게 잘 다녀오겠다"라고 당차게 얘기했다.
▼ 이하 이준영 소속사 빌리언스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빌리언스입니다.
항상 이준영 배우를 아낌없이 응원해 주시고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준영 배우는 오는 2026년 7월 21일(화) 신병교육대에 입소하여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예정입니다.
신병교육대 입소일은 다수의 장병 및 가족들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입소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로 진행됩니다. 또한 현장 혼잡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하지 않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원활한 입소와 안전을 위해 현장 방문은 삼가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을 비롯해 드라마 <포핸즈>,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 영화 <자필> 등 다양한 작품들이 입대 후 공개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이준영 배우가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더욱 건강하고 성숙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 곁에 돌아올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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