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만삭 촬영을 앞두고 D라인 노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5일 김지영은 개인 계정에 "벌써 만삭 사진을 촬영할 만큼 시간이 흘렀다"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영상을 통해 김지영은 "이제 벌써 32주 만삭 사진 촬영하고 싶은데 옷 같이 골라달라"고 전했다.
김지영은 하얀색 투피스를 후보로 보여주며 "저는 가리는 것보다 보여주기파. 임산부 몸을 숨기지 않는데 부담스럽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내추럴하고 힙한 임부복을 공개한 그는 과감한 노출 스타일링을 선보이기도 했다. 블라우스를 젖힌 채 속옷과 D라인을 공개한 그는 여러 포즈를 취해 보이기도 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방송된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 2월 독서 모임 커뮤니티 대표 윤수영과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으로 오는 7월 첫째 딸을 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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