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가 출산 후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최연수는 1일 출산 이후 체중에 대해 "16kg 빼고 11kg 남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요즘 재활 느낌으로 다시 필라테스도 하고 있고 웬만하면 한끼는 먹고 싶은 거 한끼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해보려고 해요"라며 "아직은 출산 80일 된 산모라 너무 빡시게 안하고 설렁설렁 하는 중"이라고 답했다.

앞서 최연수는 서호 엄마로 맞이하는 첫 번째 생일 소감에 대해 "우리 서호 얼른 커서 같이 케이크 촛불 불고 싶다. 정말 귀여울 듯. 침 다 튀기고"라고 답했다.
최연수는 둘째 계획 관련 질문도 받았다. 이에 그는 "아직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능성은 있다. 아기 너무 예쁘다"라고 전했다.
그는 '육아 어떠냐'라는 물음에는 "아기가 순해서 아직 그렇게 힘들진 않다. 저도 남편도 말이 많고 목소리가 커서 그런지 뭐 큰 소리나도 안 깨고 편하다"라고 밝혔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세 연상의 밴드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7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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