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 '하트시그널5' 출신 최소윤이 환상적인 뒤태를 자랑했다.
최소윤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메시지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이탈리아 여행 중에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에서 그는 화보 모델 뺨치는 자태로 시선을 강탈한다. 우아한 홀터넥 드레스로 청순한 듯 섹시한 분위기를 뿜어낸다.
무엇보다 화끈하게 공개한 뒤태 사진이 인상적이다. 최소윤은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등으로 환상적인 뒤태를 완성했다. 이를 본 '하트시그널5' 동료 강유경은 "옷을 입은 거야 만 거야"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하트시그널5' 마지막 회에서 최소윤은 자신이 좋아하는 김서원에게 "네 마음이 어디로 가는지 알고 있으니까 부담 주기 싫었다"며 그동안 적극적으로 다가가지 못했던 속내를 털어놓았다.
하지만 최종 선택 역시 그였다. 최소윤은 "네가 나한테 용기를 줬던 것처럼, 내 마음도 너한테 큰 용기가 됐으면 좋겠어", "네가 하는 모든 선택을 다 응원할게"라고 말해 김서원을 울컥하게 했다.
비록 두 사람은 최종 커플에 오르지 못했지만 현재 커플 아니냐는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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