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지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오늘은 보령으로~"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몇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블랙 블라우스에 홀터넥 조끼를 매치해 러블리한 패션을 완성했다. 블랙 리본 머리띠까지 착용해 귀엽고 깜찍한 매력을 배가했다.
신지는 지난 5월,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6월 MBC 표준FM '이윤석 신지의 싱글벙글쇼'에 문원이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고, 부부로 행복한 가정을 꾸리게 됐다.
최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 신지와 문원은 아이 계획에 대한 김종민의 질문에 최근 2세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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