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출신 박지윤이 운동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지난 8일 박지윤은 개인 계정에 "태어나서 5일 연속 운동은 아나운서 준비할 때 매일 두 시간씩 유산소+상하체 할 때 빼곤 처음인 거 같다"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복을 입고 피트니스센터에 방문한 박지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박지윤은 가슴 라인과 복부를 드러내는 운동복을 입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다이어트 성공 후 운동으로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그는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박지윤은 "늘 마음속에 '미친 듯이 운동해 보고 싶다' 열망만 있었고 러닝도 매일은 못 했는데 제주 가까이에 운동에 미친 분들이 계셔서 한번 발을 들이면 쉽게는 못 나오는 운동 센터가 생겨서 또 친구들이 이끌어줘서 너무 신나는 요즘"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서울을 또 다녀오면 흐름이 끊기겠지만 제주에 있는 날들만큼은 꽉꽉 채워 열심히 해보자 나 자신과의 다짐 중"이라며 "확실한 건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고 덧붙였다.
최근 박지윤은 개인 계정을 통해 "제가 작년에 5kg 이상 감량하고 일 년 가까이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박지윤은 2009년 최동석과 결혼했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 슬하에 딸 한 명,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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