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랄랄(본명 이유라)이 살이 쏙 빠진 근황을 전했다.
랄랄은 8일 자신의 계정에 "풀버전", "뭔가 남자 아이돌 같은데 이름 라온일 것 같음"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노래 립싱크를 하며 챌린지 영상을 선보였다. 랄랄은 유쾌한 감성으로 실감나는 립싱크를 전했다.
이 가운데 랄랄은 이전에 비해 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선명한 이목구비와 브이라인 턱선을 자랑했다.


지난 7일 그는 "금주 한 달 차 출산 후 최저 체지방"이라고 알렸고, 앞서 "마운자로X 위고비X 다이어트 보조제X 6개월 동안 10kg 빼고 금주하고 밥은 똑같이 먹고 운동 러닝+필라테스=근육량 증가. 체지방만 빼고 있어요"라며 다이어트 과정을 밝혔다.
랄랄은 지난 3월 체중이 77kg까지 늘었다고 밝히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 후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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