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한층 마른 근황을 전했다.
조현아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사플페 #어반자카파. 오늘 세트리스트"라며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지난 5일 열린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 무대를 준비하는 모습이었다.

이 가운데 조현아는 과거에 비해 살이 많이 빠진 모습을 자랑했다. 특히 그는 이날 뾰족해진 브이라인 턱선도 자랑했다.
앞서 조현아는 지난해 다이어트를 위해 비만치료제 위고비를 처방받았다고 밝혔다. 이후 그는 지난 6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위고비를 3개월 정도 했는데 너무 확 빠졌던 것 같다. 그래서 요요가 왔다"며 위고비 중단 후 요요를 겪었다고 털어놨다.
조현아는 체중이 62kg까지 늘었다고 밝힌 후 다시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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